방명록

  1. 如水
    2008/08/06 03:09
    수정/삭제 댓글
    다크 나이트 고고싱~

    조까를 찬양하라!
    • 2008/08/17 20:10
      수정/삭제
      어흐흐흑 ㅠ_ㅠ 아직도 못 봤다. ㅠ_ㅠ
  2. 2008/08/04 13:34
    수정/삭제 댓글
    답방 왔습니다, 진주 분이시라니 더 반갑군요 ^^
    종종 들르겠습니다~
    • 2008/08/04 18:34
      수정/삭제
      오우 방문 감사합니다. ^_^
  3. 토끼
    2008/06/24 23:50
    수정/삭제 댓글
    아 댓글 수 모자라 좀 열심히 채워 -_- 방명록이라도 .. -_- 썰렁해 썰렁해~
    • 2008/06/28 01:59
      수정/삭제
      넵!
  4. 토끼
    2008/06/24 23:50
    수정/삭제 댓글
    나 신문보고 싶은데..

    나가기 전에는 내가 받아봤고 그전에는 회사 껄로 봤는데 지금은 ㅠㅠ

    완전 바보 돼써
    • 2008/06/28 01:59
      수정/삭제
      신문에 나오는 모든 내용이, 실제로 종이보다 인터넷에 먼저 나오지. ㅎㅎ
      하지만 모니터로 읽으면 왠지 맛이 안난다는거?
  5. 토끼
    2008/06/19 06:26
    수정/삭제 댓글
    것도 뜸하시구만 -_-; 바쁘신가
    • 2008/06/19 16:17
      수정/삭제
      댓글쓰고 오니깐 요런 -_- 글을 남겨 놨다니. ㅋ.
      새벽에 일어 난겐가??
  6. 토끼
    2008/06/09 20:46
    수정/삭제 댓글
    내가 뭘 -_-!
    나처럼 열심히 방명록에 글써주는 사람 있나?
    흐응 여기 찾아보면 방명록에 내 글이 제일 많은걸!!!

    -_-! 찬~! 내글만큼 내 방명록도 채워!
    • 2008/06/11 21:27
      수정/삭제
      난 댓글 채워 주잖아~ ㅎ
  7. 임행섭
    2008/04/12 01:16
    수정/삭제 댓글
    역시 형밖에 없음!~ ㅋㅋ

    불살라 주세요~

    메신저 등록을 해야할텐데

    음... 이건 비밀글 옵션은 없는건가;
    • 2008/04/16 15:35
      수정/삭제
      nateon
      tkwlsrl#nate.com 이삼~ ㅋㅋ
  8. 임행섭
    2008/04/07 00:16
    수정/삭제 댓글
    잘지내셔용?ㅎㅎ
    겨우 악몽의 2년을 견뎌내고
    학교를 다니려니 또 적응의 압박이 ㅎㅎ
    시간이 슝슝 막지나가는거 같네요~ㅋ

    맨날 학교를 다니면서 뭔가가 허전해요
    어떻게하죠-_-;;
    • 2008/04/08 01:28
      수정/삭제
      옹~ 허전하다 이거지? ㅋㅋ
      내가 너를 불 살라 주마.. ㅋㅋㅋㅋ

◀ PREV : [1] : [2] : [3] : [4] : [5] : ... [25] : NEXT ▶

BLOG main image
by Chan

카테고리

전체 (809)
잡다한 글들 (148)
문화생활 (40)
글쓰기 (37)
잡다한 자료들 (24)
취미 (186)
나의 일 (44)
공부 (216)
재미 (103)
idea(비밀방) (1)
Total : 399500
Today : 23 Yesterday :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