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일찍 퇴근.

볼일을 보고,
회사에 체중계를 놔두고 와서 ( 기남 땡큐~ ㅎㅎ ),
갈까 말까 길에서 고민하다,
가지고 가자고 결정하고 돌아서는 순간.

전화가 온다.

어여~들어와~


ㅎㅎ
오늘은 웹서핑을 회사에서~ ㅋㅋㅋ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마가린 바르기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Digg에 번역해 투고하기 dzone에 번역해 투고하기 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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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2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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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에서 회사의 존재가 사라지면.. 공허한 사람들 중의 한명인 Chan? ㅋㅋㅋ
    • 2007/01/27 22: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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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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