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흐~ 오랜만에 포스팅이다..

이전부터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계속 못 쓰고 있었던 이야기가 있다.
바로 광고 이야기이다.

우리는 이미 광고의 홍수속에 살고 있다.

길가에 수 많은 간판들 부터 시작해서,
지하철 플랫폼, 메트로,줌과 같은 무가지,
집으로 날아오는 각종 통지서에도 광고가 넘쳐 흐르고 있다.


이렇게 많은 광고를 우리는 무심결에 흘려 보내고 있다.

그리고, 광고를 이야기 하는 많은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인식 시킬 수 있는 광고를 생각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난, 그곳에 대한 전문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렇다 할 책을 읽어 본적도 없다.


그냥 앞으로 광고에 관한 내 생각을 조금 지껄여 보고자 한다.
내가 생각하는 광고, 내 눈에 비치는 광고를 위주로 이야기 할 것이다.

그냥 한번 해 보고 싶었고,
지금에라도
전혀 쓸데 없는
내 생각이라도
한번 정리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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